안드로이드 포팅과 관련된 개발작업을 해서 적절한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CF 카드를 삽입합니다.
WM의 "File Explorer"을 이용하여 CF카드의 내용을 봅니다.
그중 haret-0.5.2 를 실행합니다. (WM용 프로그램으로서 리눅스 부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함)
안드로이드 부팅을 위한 설정파일을 지정한 후 "Run" 버튼을 터치 합니다.
안드로이드 부팅을 위하여 작성된 리눅스 커널이 동작하여 부팅 중 입니다.
커널 부팅이 완료되고 안드로이드가 부팅되는 중 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완전히 부팅되어 대기상태로 되었습니다.
이제, 그냥 바라보기만 해야 합니다.
일단, 아직 터치드라이버 작업이 완료되어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뿐만 아니라 무선랜, 사운드, 불루투스, 버튼, 내비마우스 등 HX4700에 장착된 다른 리눅스 드라이버작업을 추가로 해야 합니다. 현재 상당한 작업이 되어있으나 안정화에는 많은 추가작업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작업된 커널과 파일시스템 등을 공개해 두었습니다. 관련, 질문이나 추가작업된 자료 등은 [토론의장]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리셋(하드리셋)을 하면,...
윈도우모바일로 돌아옵니다. HX4700 에 안드로이드를 올리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상당한 의의를 가질것 같습니다. 1. 개발보드의 형태가 아니고, 상용화된 단말형태를 갖춘 단말에 안드로이드를 실행하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 2. 책상속에 갖혀있던, HX4700 PDA를 안드로이드 개발용 단말로 일정 부분 활용할 수 있다. 3. 윈도우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멀티부팅 방식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4. 상당한 커널작업이 되어 있어서 임베디드 리눅스 관련기술을 익힐 수 있는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5. 기타, 다른 여러가지 잇점이 더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엠브리오
2009-08-10 10:21
i780(삼성의 쿼티자판이 달린 수출형 스마트폰 모델)도 가능합니다.
국내판인 M480(미라지)도 가능할것 같긴 한데 시도해보신분은 아직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