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구글 모바일 쪽 녀석들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10등안은 힘들어졌지만 몇가지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들풀
2008-07-03 16:31
ㅎㅎㅎ...회색님 간만에 글 남겼군여..
전 어제 사무실을 이전하고..이제야 인터넷이 개통되어...
kandroid.org 접속했습니다..~
회색
2008-07-03 17:59
흐흐 오랫만입니다. Muthu (50 winner중의 하나) 의 말을 빌리자면 <Its sad this is happening in Android and to one of the top 50 winning applications. Unbelievable, really.> 그 희생양이 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SDK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아니니 이 정도는 말해도 상관없겠지요. 이 바닥에서 이런일이야 늘상 겪는거지만, 그게 구글이었다는 것에서 첫째로 실망을 하고, 양놈들의 특성인지 조금도 미안한 기색을 보이지 않는 것에는 화가 좀 나네요. :(
들풀
2008-07-03 19:43
회색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라고 뭔가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많나 보군여..
근데 그놈의 NDA 때문에 말도 못하고.....답답한 기색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집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루고자 준비하신듯 한데...너무 실망하진 마세여..
회색님이 노력하신 것에 대한 보상은..Google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도 찾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무쪼록... 화이팅 하시고..시간나실 때 얼굴한번 뵙죠..
전 최근에 아르바이트를 하나 했는데...저 역시 아르바이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open할 수는 없지만... target 단말에 특정 모바일 app.를 직접 동작시키는 일은 했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비즈니스 기회들을 고민할 수 있었답니다..
언제 함께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보다 많은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들을 공유할 수 있을듯
합니다... 시간한번 내 보세여...전 이제부터..한 몇달은 한가할듯...
회색
2008-07-04 10:50
아직 First release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뭐 어쩌라구? 라는 말을 들으니 짜증이 나네요. 많은 하드웨어에서 돌아가는 플랫폼 어쩌고 하더니 일정 못맞춰서 대충 아이폰이나 비교하면서 일처리 하는 걸 보니 머 그냥 웃길 뿐입니다. 제출 끝나고 연락드릴께용.